PicConv에서 사진을 선택하고 “JPG가 준비됐어요”가 나오면 “JPG 다운로드”를 누르세요. 원본 HEIC를 직접 선택하려면 파일 앱의 파일을 이용하세요.
HEIC를 JPG로 변환하기Safari에서 사진 한 장 변환하기
회원가입이나 변환 앱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택한 사진은 기기 안에서 처리하며 변환 서버로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 Safari에서 PicConv 변환기를 열고 “사진 선택”을 누릅니다. 결과를 확인하기 쉽도록 먼저 한 장으로 시작하세요.
- 사진 보관함에서 사진을 선택하거나, 찾아보기를 통해 파일 앱의 HEIC를 선택합니다. 선택창의 이름은 iOS 버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처리하는 동안 탭을 열어 두세요. “JPG가 준비됐어요”가 나오면 미리보기를 확인하고 “JPG 다운로드”를 누릅니다.
- 저장한 JPG를 열어 방향과 색상을 확인한 다음 제출하거나 공유하세요. 원본 사진은 바뀌지 않습니다.
HEIC를 골랐는데 이미 JPG라고 나오는 이유
사진첩과 파일 선택창은 같은 사진을 서로 다른 형식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WebKit에는 HEIC를 요청한 웹페이지에 iOS 사진첩이 JPEG 데이터를 전달한 사례가 보고되어 있습니다. 모든 iOS에서 항상 같은 방식으로 동작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PicConv는 파일 내용으로 형식을 확인합니다. JPEG로 전달되면 “이미 JPG 형식”이라는 안내를 표시하고 원본 촬영 정보를 제외한 새 JPG로 저장합니다. 품질 90%로 다시 압축하므로 추가적인 화질 손실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JPG를 사용하기 위해 확장자나 카메라 설정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원본 HEIC를 직접 처리해야 한다면 아래의 파일 앱 경로를 이용하세요.
파일 앱에 원본 HEIC가 있는 경우
- 파일 앱에서 원본 HEIC를 찾으세요. 다른 앱에서 내보낸 파일이라면 형식이 여전히 HEIC인지 확인하세요. 공유·내보내기 옵션에 따라 형식이 바뀔 수 있습니다.
- PicConv로 돌아와 “사진 선택”을 누르고 사진 보관함 대신 찾아보기를 선택합니다.
- 파일 앱에 있는 HEIC를 선택하고 변환된 JPG를 저장합니다. 계속 실패하면 오류 문구를 확인하고 더 작은 HEIC로 시도하세요.
다운로드한 JPG는 어디에 있나요?
Safari의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거나 파일 앱의 다운로드 폴더를 확인하세요. Apple 안내의 기본 예시는 iCloud Drive → 다운로드이며, 사용자가 지정한 저장 위치는 다를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받은 파일이 사진 앱에 자동으로 추가되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장을 ZIP으로 받았다면 파일 앱에서 ZIP을 찾아 누르세요. JPG가 들어 있는 폴더가 만들어집니다.
화질과 촬영 정보가 중요하면 원본도 보관하세요
PicConv는 표시되는 이미지 크기를 유지하지만 JPG는 손실 압축입니다. 원본의 GPS 위치, 카메라 정보, 촬영일은 복사하지 않습니다. HDR·광색역 색상이 달라질 수 있고 Live Photo의 움직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앞으로 찍는 사진을 JPEG로 저장하고 싶다면 Apple이 안내하는 설정의 카메라 → 포맷 → 높은 호환성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후 촬영에 적용되는 설정이며, 이미 보관 중인 사진을 변환하지는 않습니다.
파일당 20 MB, 5,000만 픽셀까지 처리합니다. Safari 탭이 닫히거나 큰 사진을 저장하지 못하면 다른 탭을 닫고 작은 사진 한 장부터 시도하세요. 이 제한이 모든 iPhone에서 충분한 메모리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한 범위와 출처
- 실제 iPhone에서 파일 앱으로 원본 HEIC를 선택해 변환한 결과를 사용자에게 확인받았습니다. 수정된 사진첩 선택 경로는 아직 실제 기기에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변환·다운로드·방향·촬영 정보 처리는 macOS의 Chromium·WebKit에서 자동 검증했습니다. 실제 iPhone의 큰 일괄 작업과 HDR 색상 재현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다운로드 위치와 카메라 설정은 링크한 Apple 문서를 근거로 안내합니다.